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主演的演技真的是灾难级别,全程面瘫式表演加棒读式台词。哭戏没有眼泪,笑没有真诚,愤怒全靠瞪眼,悲伤全靠皱眉。和配角对戏的时候差距明显得让人不忍直视。最可怕的是,明明演技这么差还能当主角,不得不让人怀疑选角背后的其他因素。好演员那么多,为什么偏偏选了演技最不在线的来挑大梁?
《红色珍珠》的群像戏写得好,不是主角独大,配角也有记忆点,几条支线最后还能汇到主线上,结构完整。
太上头了!从第一集开始就停不下来,一口气刷到了最新更新。
整部剧的氛围感营造得很好,让人不知不觉就沉浸在故事中。
韩国剧红色珍珠剧情反转令人意想不到,前面埋下的伏笔在结尾得到了巧妙的呼应。